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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음료 주스와 스무디, 차이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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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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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중시하는 웰빙이 삶의 한 방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건강한 먹거리로 만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천연 과일과 채소로 만든 과채주스가 여름철 대표적인 건강 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런데 사실 과채주스(과일과 채소의 혼합 주스)는 국내의 경우 '주스'와 '스무디'를 같은 카테고리의 건강 주스로 혼용하여 인식하는 편이지만, 전통적으로 음료 시장이 발달한 미국의 경우는 '스무디'와 '주스'로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과연 '주스'와 '스무디'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일반적으로 주스는 채소와 과일로 만든 음료로 통칭하지만, 즙을 내는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과일과 채소를 눌러 짜 알갱이가 없는 즙 형태의 '주스'와 믹서기 또는 블렌더로 재료를 통째로 갈아 입안에서 씹히는 식감이 특징인 '스무디'가 그것이다.

만드는 과정에서 물이나 얼음의 첨가 없이 채소와 과일만으로 착즙한 '주스'는 마시는 것과 동시에 빠르게 소화와 흡수가 돼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 효소 등 건강에 필수인 영양소의 섭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따라서 계절과 무관하게 영양소 섭취를 위한 건강음료로 마신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스무디'의 경우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제조되지 않아 기호나 계절에 따라 물, 얼음, 우유 등을 첨가해 제조한다. 따라서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만든 스무디는 계절 음료로 주목받는다. 또, 인체 내에서 소화 분해가 되지 않는 식이섬유소로 인해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율은 떨어지지만, 포만감을 빨리 오게 하므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몸에 좋은 건 누구나 알지만 먹기 번거롭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도 힘든 과일과 채소, 먹기도 쉽고 영양도 풍부한 과채주스로 더운 여름 건강도 챙기고 더위도 날려보면 어떨까.
 
출처 : 푸드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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