옣紐⑤떂移섑궓
             
즐겨찾기 | 로그인 | 사이트맵 | 이메일
전체검색 지역 메뉴
상호 테마 할인율
커피를 먹다보면
foody 1602395272.jpg
2020-10-14 199
0 0



 

 

악마같이 검고 지옥처럼 뜨겁고, 천사같이 아름답고 사탕처럼 달콤한 것이 커피라고 18
세기 프랑스 외교관 달테랑은 찬미한 바 있다. 피로할 때나 정신이 몽롱할 때 한 잔의 커피
를 마시면 피로가 가시고 정신이 맑아지는 것을 우리는 경험한다.

 

 

 


 
 더욱이 기름진 것을 먹고
난 뒤 마시면 개운하기 이를데 없다. 그런가 하면 점심에 국수 한 그릇을 먹고 진한 커피를
즐겨 마시던 사람이 위궤양에 걸려 고생하는 일도 흔하다.

 커피는 자극제로서 신경계통에 자극하여 정신의 활동력과 지각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사고
를 한층 명료하게 한다. 또한 육체적으로는 근육을 긴장시켜 노동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이뇨작용을 도와줘 위장 활동도 촉진시킨다.

 배부를 때 오는 졸음이나 마음의 무거운 짐을 한잔의 커피로 쫓아내는 것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 대한 커피의 효능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을 마시
거나, 신경질적인 사람이 마시면 편두통을 유발하고 손발이 냉해지면서 손이나 얼굴에서
식은 땀이 나고 가슴이 울렁거리고 불안해지며, 신체가 떨리고 마음이 불안한 상태에 빠진다.
 
평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그 자극을 심하게 받지 않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향이 매우 크다.

 커피의 특수 성분은 카페인으로 백색 분말 또는 결정인데 조금 쓰다. 이것은 뇌와 근육의
자극제로 흥분작용을 일으킨다. 카페인은 술과는 그 흥분 양상이 판이하여 지능을 고무시
키고 강심, 이뇨의 중요한 작용을 한다. 그래서 공복을 견딜 수 있게 하고 권태와 졸음을
쫓아 활기를 소생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카페인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처럼 위액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므로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인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낮에는 두통이 나서 무기력해지며 신경질적으로 된다는
보고가 있다.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를 위해 왼쪽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이전글 | 면역력 높이는 슈퍼푸드
다음글 | 안구건조증에도 좋은 블루베리 효능
옣紐⑤떂移섑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