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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빵·과자 만들기 좋은 우리 보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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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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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추위에 강하고 수량이 많으며, 가공성이 좋은 보릿가루 품종 ‘다한쌀보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 결과 ‘다한쌀보리’ 가루를 넣은 보리국수는 ‘새쌀보리’를 넣은 국수보다 경도, 탄력성 등 모든 물성에서 우수했다.

보릿가루를 넣어 빵, 국수, 과자 등을 만들 때 찰성보다는 메성쌀보리가 좋은데, ‘다한쌀보리’는 수량이 많이 나고 가공성이 좋은 메성쌀보리로 보리 가공식품에 알맞다.

 

‘다한쌀보리’는 품종보호 출원과 보급종 생산 등의 과정을 거쳐 2~3년 후에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다한쌀보리’는 가을에 파종하는 메성쌀보리로 보리호위축병에 강한 품종이다. 또한 ‘새쌀보리’보다 키가 크고(92cm), 1000알의 무게(31.3g), 수량(4.3톤/ha)이 높으며 출수기(4월 29일), 성숙기(6월 3일)는 2일 정도 빠르다.

 

농촌진흥청 김기종 맥류사료작물과장은 “보리는 소화가 잘되고 장운동을 유연하게 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웰빙 가공식품 개발의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다한쌀보리 품종 개발을 통해 기존 빵, 국수, 과자 등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수입밀가루 일부를 보릿가루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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